다섯 장 십자
다섯 장 십자는 세 장 뽑기와 켈틱 크로스 사이에 있습니다. 중심은 세 장 뽑기와 같고, 세 장이 표현하지 못하는 하나를 더합니다. 이미 가지고 있으면서 계산에 넣지 않은 자원입니다.
자리:
- 현황 — 평가를 붙이지 않고 지금에 가장 가까운 기술.
- 장애 — 당신의 노력에 실제로 맞서고 있는 것.
- 토대 — 이미 성립해 있는데 당신의 설명에서 빠져 있는 부분.
- 자원 — 쓸 수 있는데 쓰지 않고 있는 것.
- 향방 — 지금의 배치가 이어지면 어디에 닿는지.
두 장을 더할 값을 만드는 것이 2와 4의 짝입니다. 세 장 뽑기는 장애를 기꺼이 지목하지만 "그러면 내게 무엇이 있나"를 받을 자리가 없습니다. 장애와 자원을 함께 읽으면 대개 탁자에서 가장 쓸모 있는 한 문장이 나옵니다. 문제를 "어려움"에서 "어려움과 쓰이지 않는 역량이 어긋나 있음"으로 바꿔 읽게 되기 때문입니다.
3은 조심해서. 토대는 "과거"가 아니라 "이미 사실인데 아직 계산에 넣지 않은 것"입니다. 그 카드에 놀랐다면 리딩이 제 일을 한 것입니다.
중심이 시각적으로 눌리도록 십자로 그리지만, 읽는 순서는 모양과 무관합니다. 현황, 다음으로 장애와 자원을 짝으로, 토대, 마지막으로 향방.